테헤란로/벤처밸리

  • 정보통신 벤처의 거리 테헤란로
    • 대한민국의 실리콘벨리로 알려져 있는 강남구의 테헤란벨리는 테헤란로를 따라 들어선 발전한 상업지역입니다. 이 거리는 특히 IT나 인터넷 회사들과 같은 벤처기업들의 본거지입니다. 또한, 많은 금융사, 보험회사, 무역회사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POSCO, GS-Caltex, Hyundai Mobis 와 같은 대기업들의 본사가 이 지역으로 이전해 왔습니다. 대부분의 벤처회사들은 강남역과 COEX / World Trade Center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또한 ASEM 컨벤션센터와 도심공항터미널이 있습니다)
테헤란로
  • 벤처기업의 높은 밀집도로 인해 대한민국의 벤처벨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더욱 팽창하여 강남구 일대의 모든 지역에 걸쳐 펼쳐져 있습니다. 하이테크기업의 집중된 것과 같이 이 지역은 창조와 발전의 산실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원하고자 이 지역에서는 대한미국에서 기술력, 교통, 시설 등에 있어 최고의 기반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상업지원을 할 수 있는 회사들(벤처캐피털기업, 인큐베이션회사, 컨설턴트, 법률회사 등)이 번창해 있습니다. 서울세계무역센터에는 대한민국에 투자한 외국인투자기업들을 지원하는 기관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높은 기술력과 벤처분야의 이용을 원하는 외국인기업은 이 지역에서 창조해내는 기술력을 이용하기 위해서 테헤란로 부근으로 위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높은 수준의 한국인 파트너 찾고자 하는 외국인기업은 이 지역에서 부터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테헤란로 명칭
    • 테헤란로는 길이 3.7km. 너비 40m. 통과 지점은 역삼동(驛三洞)이며, 강남 지역을 동~서로 지나는 주요 간선도로입니다.
    • 1977년 6월 이란의 수도 테헤란 시장의 서울방문과 테헤란시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여 양 도시의 도로 이름을 교환하게 되면서 당시 "삼릉로"로 불리던 거리를 "테헤란로"라고 명칭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테헤란시에도 테헤란 북부 국제전시장 인근 "바낙 스트리트"북단에서 북쪽방향으로 "닥터 참란" 고속도로 교차점까지 3km구간까지를 "서울로"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테헤란로
담당자
지역경제과 김혜선 / Tel.02-3423-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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